노현희 성형~ 최근 모습




배우 노현희(40)의 달라진 최근 얼굴에 '켁' 소리가 절로 나온다.

노현희는 29일 방송된 KBS 2TV '황수경·최우종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성형·이혼 등 각종 루머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성형 수술을 했다"며 "몇 군데 손을 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잠에서 깨 거울을 보면 나도 깜짝 놀랄 때가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노현희의 모습은 한 눈에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해있었다. 세월을 10년은 거슬러 오른 듯한 얼굴은 어려 보이는 효과를 냈다. 전혜빈과 공현주의 얼굴이 얼핏 보이기까지 한다.

이날 방송을 하는 동안 노현희는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휩쓸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SNS를 통해 'TV보다 누군가 했는데 노현희씨라니…' '완전 다른 얼굴이 됐네요' '이것이야 말로 페이스 오프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http://isplus.joinsmsn.com/article/631/7494631.html?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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